DNS CNAME 하나만 바꾸면 5분 안에 연동 완료. 이미지·비디오·CDN을 URL 파라미터로 실시간 제어합니다. 복잡한 인프라 없이, 코드 한 줄도 없이.
기존 인프라를 변경하지 않고 DNS CNAME 하나만 추가하면 됩니다.
서비스 도메인과 원본 서버 주소를 m2.cs@winesoft.co.kr에 전달하면 고유 *.m2live.io 호스팅 주소가 발급됩니다.
발급된 주소로 CNAME 레코드를 추가합니다. 초기 TTL을 300초로 낮게 설정하면 수 분 내 전파됩니다.
이미지 URL 뒤에 /c_hdims/ 경로를 추가하면 즉시 최적화가 시작됩니다.
비디오 URL 뒤에 /c_xcdr/ 경로를 추가하면 WebM(VP9) 변환·구간 편집·프레임 캡처가 실시간으로 처리됩니다. HLS 스트리밍은 현재 준비 중입니다.
응답 헤더의 X-Cache: HIT 값으로 CDN 동작을 확인합니다.
코드 없이 URL 구조만으로 모든 미디어 처리를 제어합니다.
AVIF·WebP·JPEG 포맷을 브라우저 감지 기반 자동 또는 강제 지정으로 변환합니다. 키워드: c_hdims
너비·높이 지정, 비율 유지 리사이즈, 좌표 기반 크롭을 URL 파라미터로 처리합니다.
품질 수치를 직접 지정하거나, optimize 파라미터로 포맷·품질을 한 번에 최적화합니다.
MP4 원본을 WebM(VP9/AV1)·최적화 MP4로 실시간 변환합니다. 키워드: c_xcdr. HLS는 준비 중.
구간 편집(Trim), 타임코드 기반 프레임 캡처를 URL로 처리합니다. 워터마크는 준비 중입니다.
TTL 설정, URL·패턴·전체 Purge, 캐시 바이패스 규칙을 콘솔에서 관리합니다.
연동부터 운영까지, 필요한 문서와 지원을 한곳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CDN 개념, 서비스 연결, 이미지·비디오 처리, 모니터링 가이드까지 모든 문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