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N & Cache

엣지 캐싱으로
빠른 응답

엣지 노드에 콘텐츠를 캐싱해 사용자와 가까운 위치에서 응답합니다. 캐시 HIT 시 원본 서버에 요청이 전달되지 않아 서버 부하를 대폭 줄입니다.

90%+
정상 캐시 히트율 기준
<50ms
캐시 HIT 평균 완료 시간
TLSv1.2·1.3
최신 보안 규격
캐시 히트율 — 정상 운영 기준
✅ 90% 이상
최적 — 현재 설정 유지
🔵 75~89%
개선 필요 — TTL·Cache-Control 점검
🔴 75% 미만
CDN 효과 저조 — 즉시 점검
캐시 제어

응답 코드별 TTL 설정

콘텐츠 유형에 따라 캐시 시간을 다르게 설정해 히트율을 높이고 불필요한 원본 요청을 최소화합니다. 오류 응답은 짧게 유지해 원본 복구 후 즉시 정상 서비스가 재개되도록 합니다.

응답 코드권장 TTL설명
2xx
86,400초 (1일) 이상
정적 이미지·비디오. 길수록 히트율 향상
3xx
300초 (5분)
리다이렉트. 목적지 변경 가능성 고려
4xx
3초
오류 수정 시 즉시 정상 전환 필요
5xx
3초
원본 복구 후 즉시 재개 필요
💡 TTL 우선순위: 커스텀 TTL → 원본 max-age → 원본 no-cache → 응답코드별 설정 → 원본 no-store → 원본 s-maxage 순으로 적용됩니다.
TTL 설정 가이드 →
HIT vs MISS

캐시 동작 원리

동일 콘텐츠의 첫 번째 요청만 원본 서버에 도달하고, 이후 모든 요청은 엣지에서 즉시 응답합니다.

🟢

Cache HIT — 엣지 즉시 응답

CDN 엣지에 캐시된 콘텐츠를 즉시 응답합니다. 원본 서버에 요청이 전달되지 않아 서버 부하가 없습니다.

🟡

Cache MISS — 원본 응답 후 캐싱

캐시가 없는 첫 번째 요청은 원본 서버에서 가져와 엣지에 저장합니다. 이후 동일 요청은 HIT 처리됩니다.

🔵

캐시 바이패스

로그인·결제·실시간 데이터 등 캐싱이 부적합한 URL은 바이패스 규칙으로 항상 원본 서버에 직접 전달합니다.

🔀

중복요청 병합 (Request Coalescing)

Cache MISS 상태에서 동시에 대량 요청이 몰려도 Origin Pull은 1회만 발생합니다. Thunder Herd 문제를 방지하는 핵심 기능으로, 비활성화할 수 없습니다.

주요 기능

CDN의 핵심 제어 기능

캐시 정책부터 보안, 접근 제어, 콘텐츠 처리까지 CDN 운영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콘솔에서 관리합니다.

🔧

커스텀 TTL

URL 패턴별로 TTL을 직접 지정합니다. 원본 Cache-Control 헤더와 무관하게 CDN에서 강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선언 순서대로 매칭되므로 구체적인 패턴을 먼저 선언해야 합니다.

갱신 예외 TTL

원본 장애로 캐시 갱신이 불가능할 때 만료된 캐시를 자동 연장해 서비스 가용성을 유지합니다. 5xx 응답 시에도 TTL을 자동 연장하는 옵션을 제공합니다.

📋

캐시키 구성

URL 대소문자·Accept-Encoding·QueryString·Vary 헤더 중 캐시키에 포함할 요소를 설정합니다. Vary 헤더 활성화는 히트율을 크게 낮출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URL Rewrite

정규표현식으로 요청 URL을 엣지에서 재매핑합니다. 클라이언트나 원본 서버 코드 수정 없이 URL 구조를 투명하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원본요청 URL Rewrite는 캐시키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GZip / Brotli 압축

HTML·CSS·JS·JSON 등 텍스트 콘텐츠를 압축 전송합니다. Brotli는 GZip 대비 약 20~26% 추가 압축률을 제공합니다. 이미지·비디오는 이미 압축된 포맷이므로 제외하세요.

🔄

조건부 요청 (304)

브라우저가 보낸 If-Modified-Since·If-None-Match 헤더를 평가해 변경이 없으면 304로 응답합니다. 전체 파일 재전송을 줄여 대역폭 절감 효과가 큽니다. If-Range 처리로 비디오 탐색(seek)도 효율적으로 동작합니다.

캐시 무효화

원본 변경 즉시 반영

콘텐츠를 업데이트했을 때 캐시를 무효화해 최신 버전이 즉시 서빙되도록 합니다. 원본 서버 부하를 고려해 적합한 방식을 선택하세요.

🎯

URL 단위 퍼지

특정 파일 하나만 정밀하게 퍼지합니다. 원본 서버 부하가 가장 낮으며 단일 콘텐츠 업데이트에 적합합니다.

원본 부하
낮음
/images/product-01.jpg
🔍

패턴 퍼지

와일드카드 패턴으로 특정 경로의 여러 파일을 한 번에 퍼지합니다. 폴더 단위 배포 후 갱신에 적합합니다.

원본 부하
중간
/images/products/*
🌊

전체 퍼지

도메인 전체 캐시를 한 번에 비웁니다. 대규모 업데이트·배포 직후에 사용하며, 원본 서버에 일시적 부하가 발생합니다.

원본 부하
높음 ⚠
/* (전체 도메인)
퍼지 가이드 전체 보기 →
보안 & SSL

TLS 인증서로 안전한 전송

TLSv1.2 + TLSv1.3을 동시 지원해 최신 클라이언트는 TLSv1.3으로, 구형 클라이언트는 TLSv1.2로 자동 협상됩니다. 인증서 등록부터 HTTP→HTTPS 리다이렉트, 접근 제어까지 콘솔에서 관리합니다.

🔒

TLSv1.2 + TLSv1.3 동시 지원

두 버전을 함께 설정하면 최신 브라우저는 TLSv1.3으로, Android 6↓·iOS 11↓ 등 구형 기기는 TLSv1.2로 자동 협상됩니다. TLSv1.3 단독 설정 시 구형 기기에서 접속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와일드카드 인증서 지원

*.myservice.com 와일드카드 인증서 하나로 모든 서브도메인을 커버합니다. 갱신도 한 번에 처리되어 관리 포인트가 단일화됩니다.

HTTP → HTTPS 강제 리다이렉트

HTTP(80)로 들어오는 모든 요청을 CDN 엣지에서 HTTPS(443)로 301 영구 리다이렉트합니다. 클라이언트 헤더 제어에서 HSTS 헤더를 추가하면 첫 요청의 평문 노출도 차단됩니다.

🛡

원본 서버 IP 보호 & 접근 제어

CDN을 경유하므로 원본 IP가 외부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URL 패턴·클라이언트 IP·헤더(Referer, User-Agent) 조건을 조합해 요청을 허용·차단하는 접근 제어 규칙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cdn.myservice.com
인증서 정보
TLS 버전
TLSv1.2 + TLSv1.3
인증서 유형
Wildcard SSL
적용 범위
*.myservice.com
인증서 체인
등록됨
HTTP 리다이렉트
강제 HTTPS (301)
인증서 갱신 권장
만료 30일 전
인증서 만료 주의: 만료 시 브라우저에 즉시 경고가 표시됩니다. 만료 30일 전부터 갱신을 준비하세요. 남은 유효 기간은 도메인 관리 → 서비스 상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SL 설정 가이드 →
모니터링

실시간 지표로 CDN 상태 파악

캐시 히트율, 응답 코드, 트래픽 등 핵심 지표를 대시보드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
90%+
정상 캐시 히트율
99% 이상이 정상 운영 기준. 낮으면 TTL·Cache-Control 헤더 점검 필요
<50ms
캐시 HIT 엣지 응답
캐시 HIT 시 엣지 처리 속도. 실제 체감 응답 시간은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다릅니다
95%+
전송 성공률 목표
2xx 응답 비율. 빠른 시작 가이드 기준 정상 운영 목표치
📡
실시간
트래픽 현황
초당 요청 수, 대역폭 사용량, URL 진단으로 HIT/MISS 상태 확인 가능
모니터링 가이드 보기 →

CDN, 5분 연동으로 시작하세요

DNS CNAME 하나만 바꾸면 글로벌 CDN·캐시 제어·SSL이 즉시 활성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