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Processing

인코딩 서버 없이
즉시 트랜스코딩

MP4 원본 하나만 두세요. M2Live가 WebM(VP9/AV1)으로 실시간 변환하고, 프레임 캡쳐·구간편집·해상도 변환까지 On-the-fly로 처리합니다.

0개
인코딩 서버 필요
약 40~60%
WebM 용량 절감
실시간
On-the-fly 변환
원본 1개 → 브라우저 맞춤 출력
🎬
origin.mp4 (H.264)
원본 파일 (변경 없음)
WebM (VP9)
주력 출력 · 약 40~50% 절감
WebM (AV1)
차세대 · 약 60% 절감
MP4 (H.264)
구형 Safari·iOS 자동 폴백
프레임 캡쳐
시점 지정 추출 · WebP·AVIF
처리 파이프라인

요청 즉시, 원본에서 결과물까지

M2Live 엣지에서 모든 변환이 처리됩니다. 원본 서버에는 부하가 없습니다.

M2Live Video Processing Pipeline
🎬
MP4 원본
원본 서버 저장
M2Live 실시간 처리
📹
WebM (VP9)
주력 출력
약 40~50% 절감
Chrome · FF · Edge · Safari 16.4+
WebM (AV1)
차세대 코덱
약 60% 절감
Chrome 70+ · FF 67+
📱
MP4 (H.264)
자동 폴백
전 브라우저 호환
구형 Safari · iOS 16↓
주요 기능

비디오 처리의 핵심 기능

인코딩 서버 없이 URL 명령어만으로 비디오를 가공합니다. STANDARD 플랜부터 사용 가능합니다.

🔄

자동 포맷 최적화

브라우저 Accept 헤더를 읽어 WebM(VP9/AV1) 또는 MP4를 자동 선택합니다. Safari 16.4+(macOS) 및 iOS 17+에는 VP9, 구형 환경에는 MP4가 자동 폴백됩니다.

콘솔 설정 ON
📐

트랜스코딩 (프리셋)

_1080p _720p _480p _360p 프리셋으로 해상도·비트레이트를 변환합니다. 재생 시작 속도 최적화(faststart)가 기본 적용됩니다.

⚠ 3분 이하 숏폼·리뷰 용도로 한정됩니다.
✂️

구간편집 (Trim)

시작·종료 시점을 URL로 지정해 원하는 구간만 추출합니다. 다구간 추출·병합도 지원해 하이라이트 클립, 광고 구간 제거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일·다구간 모두 지원
🖼

프레임 캡쳐

특정 시간 지점을 지정해 프레임을 이미지로 추출합니다. 출력 포맷은 WebP(기본)·AVIF·JPEG·PNG 중 선택 가능하며, 이미지 서비스와 연계해 리사이즈 등 추가 가공도 됩니다.

시점 지정 필수
📊

비디오 분석

재생 시간·해상도·코덱 등 메타정보를 JSON으로 반환합니다. 트림·캡쳐 파라미터 설정 전 analyze/src로 원본 정보를 먼저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간략·상세·SSIM 지원
🔜

HLS · 워터마크

HLS 스트리밍과 워터마크 기능은 지원 예정입니다. 출시 일정은 기술지원팀에 문의하세요.

준비 중
사용 방법

URL 하나면 충분합니다

파일 경로 뒤에 c_xcdr 키워드와 명령어를 추가하면 즉시 적용됩니다.

1

원본 MP4를 서버에 보관

기존 스토리지에 원본 MP4(H.264)를 그대로 두세요. 미리 변환하거나 이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2

DNS CNAME 등록 (5분)

M2Live에서 발급한 주소로 CNAME 레코드를 추가하면 연동이 완료됩니다.

3

콘솔에서 비디오 최적화 활성화

서비스 설정 → 미디어 설정 → 비디오에서 최적화 토글을 켜면 기존 URL 그대로 브라우저 맞춤 포맷이 자동 제공됩니다.

4

URL에 명령어 추가 (선택)

트랜스코딩·구간편집·프레임 캡쳐가 필요하면 /c_xcdr/preset/_720p 형태로 추가하면 됩니다.

시작하기 → 전체 매뉴얼 →
비디오 변환 URL 예시
# 1080p 트랜스코딩
cdn.myservice.com/videos/
  video.mp4/c_xcdr/preset/_1080p
 
# 720p 트랜스코딩
cdn.myservice.com/videos/
  video.mp4/c_xcdr/preset/_720p
 
# 구간 편집 (1분~2분 추출)
cdn.myservice.com/videos/
  video.mp4/c_xcdr/trim/01:00-02:00
 
# 처음 30초 미리보기
cdn.myservice.com/videos/
  video.mp4/c_xcdr/trim/-00:30
 
# 프레임 캡쳐 (3초 지점, WebP)
cdn.myservice.com/videos/
  video.mp4/c_xcdr/capture/ts=3
 
# 캡쳐 후 이미지 리사이즈 연계
cdn.myservice.com/videos/
  video.mp4/c_xcdr/capture/ts=3/
  c_hdims/resize/640x360
 
# 메타정보 확인 (트림·캡쳐 전 권장)
cdn.myservice.com/videos/
  video.mp4/c_hdims/analyze/src
도입 전후

이전과 완전히 달라집니다

인코딩 서버 없이도 동일한 결과, 훨씬 낮은 비용과 복잡도.

❌ M2Live 도입 전

😓FFmpeg 서버 별도 구축·운영 필요
💸인코딩 서버 월 고정 비용 상시 발생
업로드 후 인코딩 완료까지 대기
📦해상도·포맷별 파일 중복 저장 (스토리지 낭비)
🔧HTML <source> 태그로 브라우저별 분기 직접 처리
📈트래픽 급증 시 인코딩 서버 확장 필요

✅ M2Live 도입 후

🚀인코딩 서버 불필요 — M2Live가 전담
💰사용한 변환량만 과금, 고정 비용 없음
On-the-fly 변환 — 업로드 즉시 제공 가능
📁원본 MP4 하나만 보관, 포맷은 요청 시 자동 생성
브라우저 자동 감지 — 분기 코드 불필요
🌐CDN 자동 캐싱 — 반복 요청은 변환 없이 응답

인코딩 서버, 이제 없애세요

MP4 원본 하나로 WebM·프레임 캡쳐·구간편집까지 즉시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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