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4 원본 하나만 두세요. M2Live가 WebM(VP9/AV1)으로 실시간 변환하고, 프레임 캡쳐·구간편집·해상도 변환까지 On-the-fly로 처리합니다.
M2Live 엣지에서 모든 변환이 처리됩니다. 원본 서버에는 부하가 없습니다.
인코딩 서버 없이 URL 명령어만으로 비디오를 가공합니다. STANDARD 플랜부터 사용 가능합니다.
브라우저 Accept 헤더를 읽어 WebM(VP9/AV1) 또는 MP4를 자동 선택합니다. Safari 16.4+(macOS) 및 iOS 17+에는 VP9, 구형 환경에는 MP4가 자동 폴백됩니다.
콘솔 설정 ON_1080p _720p _480p _360p 프리셋으로 해상도·비트레이트를 변환합니다. 재생 시작 속도 최적화(faststart)가 기본 적용됩니다.
시작·종료 시점을 URL로 지정해 원하는 구간만 추출합니다. 다구간 추출·병합도 지원해 하이라이트 클립, 광고 구간 제거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일·다구간 모두 지원특정 시간 지점을 지정해 프레임을 이미지로 추출합니다. 출력 포맷은 WebP(기본)·AVIF·JPEG·PNG 중 선택 가능하며, 이미지 서비스와 연계해 리사이즈 등 추가 가공도 됩니다.
시점 지정 필수재생 시간·해상도·코덱 등 메타정보를 JSON으로 반환합니다. 트림·캡쳐 파라미터 설정 전 analyze/src로 원본 정보를 먼저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HLS 스트리밍과 워터마크 기능은 지원 예정입니다. 출시 일정은 기술지원팀에 문의하세요.
준비 중파일 경로 뒤에 c_xcdr 키워드와 명령어를 추가하면 즉시 적용됩니다.
기존 스토리지에 원본 MP4(H.264)를 그대로 두세요. 미리 변환하거나 이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M2Live에서 발급한 주소로 CNAME 레코드를 추가하면 연동이 완료됩니다.
서비스 설정 → 미디어 설정 → 비디오에서 최적화 토글을 켜면 기존 URL 그대로 브라우저 맞춤 포맷이 자동 제공됩니다.
트랜스코딩·구간편집·프레임 캡쳐가 필요하면 /c_xcdr/preset/_720p 형태로 추가하면 됩니다.
인코딩 서버 없이도 동일한 결과, 훨씬 낮은 비용과 복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