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비디오 · CDN을 각각 운영하던 복잡도를 단일 플랫폼으로 해결합니다.
Accept 헤더를 분석해 브라우저마다 최적 포맷을 자동으로 응답합니다. 개발자 코드 수정이 필요 없습니다.
기존 인프라를 변경하지 않고 DNS CNAME만 수정하면 즉시 활성화됩니다.
서비스 도메인과 원본 서버 주소를 전달하면 고유 m2live.io 주소가 발급됩니다.
발급된 주소로 CNAME 레코드를 추가합니다. 초기 TTL 300초 설정 시 수 분 내 전파됩니다.
DNS 전파 즉시 이미지 최적화, 비디오 트랜스코딩, CDN 캐싱이 자동으로 활성화됩니다.
연동 다음 날부터 달라집니다.
업로드 즉시 최적 포맷으로 자동 변환. 페이지 로딩 속도가 빨라지면 이탈률이 줄고 전환율이 높아집니다.
MP4 원본 하나만 올리면 끝. 별도 인코딩 서버 없이 PC·모바일 어디서든 최적 포맷으로 즉시 재생됩니다.
사용자가 어떤 크기로 올려도 자동으로 규격화. 피드 이미지 UI가 일관되고 스토리지 비용도 줄어듭니다.
이미지·비디오·CDN을 각각 계약해 관리하던 복잡함을 단일 콘솔로 통합. 한국어 전담 지원도 제공합니다.
모든 플랜은 완전 관리형. 연결 즉시 프로덕션 투입 가능합니다.
이미지 최적화와 CDN이 필요한 소규모 서비스에 적합합니다.
이미지와 비디오를 모두 다루는 서비스에 최적화된 플랜입니다.
폐쇄망·사내망·AWS 전용 구축이 필요한 기업 고객용 플랜입니다.
연결 즉시 프로덕션 투입 · 전담팀이 컨설팅부터 기술 지원까지
m2.cs@winesoft.co.kr · doc.m2live.io